05. 임신부터 육아까지, 2026년 받을 수 있는 돈 총정리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까지 세 가지 지원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요. 1. 2026년 달라지는 지원 2026년에는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만 8세 미만에서 만 9세 미만으로 한 살 확대됐어요. 2030년까지 매년 대상 연령이 1세씩 늘어나 최종적으로 만 13세 미만까지 지급될 예정이고,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에게는 월 최대 3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광고 2.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은 단태아 100만 원(다태아 140만 원, 분만취약지 20만 원 추가)이에요. 출생 직후 받는 첫만남이용권은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는 300만 원이 바우처(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됩니다. 이후 부모급여는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이 어린이집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나오고(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보육료를 뺀 차액을 현금으로 받아요), 아동수당은 만 9세 미만까지 매달 10만 원씩 지급돼요. 3. 대상 2024년 이후 출생신고를 마치고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 대상입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은 없어요. 4. 신청방법 출생신고 후 정부24의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에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하는 게 가장 간편해요.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중복 수령 가능 아동수당은 2026년 만 9세 미만으로 확대,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더 늘어남 출생 후 60일 이내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신청이 핵심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부24,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