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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 소상공인 육아 청년 교통 혜택 한눈에 정리

2026 하반기 정책 체크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 소상공인 육아 청년 교통 혜택 한눈에 정리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을 찾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내게 해당되는 제도가 있는지,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지, 언제부터 바뀌는지입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2026년 하반기 정책 변화는 소상공인 세 부담 완화, 아이 키우는 부모 지원, 청년과 학생 부담 완화, 교통과 문화생활 혜택, 안전과 디지털 행정 편의 강화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먼저 보기 내게 해당되는 정책 찾기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 확대, 간이과세 배제지역 정비, 폐업 소상공인 재기 지원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 키우는 부모 단기 육아휴직, 배우자 휴가와 휴직 강화, 한부모 양육비 선지급 기준 변화를 챙겨야 합니다. 청년과 학생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확대와 청년문화예술패스 도서 분야 확대가 핵심입니다. 교통과 안전 KTX와 SRT 통합 예매, 모두의 카드 혜택, 데이터 안심옵션, AI 정부24를 확인해 보세요.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달라지는 정책 보기 아이 키우는 부모가 챙길 정책 보기 청년과 학생이 확인할 정책 보기 교통비와 문화생활 혜택 보기 안전과 디지털 행정 변화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바로 보기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 전체보다 내 상황이 먼저입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바뀌는 정책은 분야가 넓습니다. 그래서 모든 ...

12. 퇴직연금, 의무화되면 내 통장은 어떻게 달라질까

전 사업장 단계적 의무화가 추진되고, 방치된 퇴직연금을 자동 운용해주는 디폴트옵션도 손질돼요. 1. 변경내용 지금은 회사가 퇴직금(일시 지급)과 퇴직연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지만, 2026년 2월 고용노동부와 노동계·경영계가 참여한 노사정 협의체는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하되 사업장 규모와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뜻을 모았어요. 기존 계약형 제도와 별도로 기금형 제도도 함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고 2. 가입자에게 달라지는 점 의무화되더라도 퇴직할 때 일시금으로 받을지, 연금으로 나눠 받을지는 지금처럼 근로자가 선택할 수 있어요. 중도 인출이나 해지 요건도 현행 제도와 동일하게 유지될 예정이라, "퇴직금을 마음대로 못 찾게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3.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개선 DC형·IRP 가입자가 운용 지시를 하지 않으면 예금 같은 원리금 보장 상품에 방치되기 쉬운데, 이를 막기 위해 미리 정한 상품으로 자동 운용해주는 제도가 디폴트옵션이에요. 지금은 상품 만기 뒤 6주가 지나야 디폴트옵션으로 전환됐지만, 앞으로는 만기 2주 전부터 곧바로 전환되도록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4. 수령방법 퇴직연금은 DB형(확정급여형)·DC형(확정기여형)·IRP(개인형)로 나뉘고, 어떤 유형이든 만 55세 이후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 최근에는 발행어음이나 상장지수펀드(ETF) 실시간 매매를 허용하는 것처럼 운용 상품을 넓히는 논의도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전 사업장 대상 퇴직연금 단계적 의무화 추진(사업장 규모별 순차 적용) 일시금·연금 선택권과 중도인출 요건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 방치된 퇴직연금은 디폴트옵션으로 자동 운용 — 내 설정을 확인해보기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

11. 배달앱 음식, 원산지 표시 제대로 보는 법

돼지고기·쌀·배추김치 등 29개 품목은 배달앱에서도 원산지를 표시해야 해요. 1. 의무표시 대상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양고기·염소고기, 쌀(밥·죽·누룽지), 배추김치, 콩(두부류 등)과 넙치·조피볼락·명태·고등어 등 수산물까지 총 29개 품목이 원산지 표시 대상이에요. 배달앱이나 통신판매로 조리음식을 팔 때도 일반 음식점과 똑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광고 2. 소비자 확인방법 배달앱에서 메뉴를 고를 때 '원산지 표시' 탭을 누르면 재료별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포장재의 스티커나 전단지, 영수증에서도 확인할 수 있고, 표시가 보이지 않는다면 매장에 직접 물어봐도 됩니다. 3. 최근 변화 온라인·배달 시장이 커지면서 정부는 배달앱과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에 대한 합동 단속을 정기적으로 벌이고 있어요. 외국산 식재료를 국산으로 속이거나, 국산과 외국산을 섞고도 국산으로만 표시하는 행위가 주요 적발 유형입니다. 위반 시 거짓 표시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미표시·표시 방법 위반은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돼요. 4. 앞으로 논의되는 것 우유처럼 아직 표시 의무 대상이 아닌 품목을 추가하자는 요구도 이어지고 있고, 배달 플랫폼의 수수료 구조를 손보는 법안들과 함께 배달 시장 전반의 소비자 보호 규정도 계속 강화되는 추세예요.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29개 품목은 조리법과 무관하게 원산지 표시 의무 배달앱 메뉴 화면의 '원산지 표시' 탭에서 바로 확인 가능 허위 표시 의심되면 매장 문의 또는 관할 기관에 신고 가능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부24,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10. 일회용컵 보증금제, 우리 동네는 어떻게 될까

정부는 '컵 가격표시제'로 방향을 틀었지만, 제주는 보증금제를 유지·확대하기로 했어요. 1. 지금 상황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카페 등에서 음료를 일회용컵에 받을 때 300원의 보증금을 내고, 다 마신 컵을 반납하면 그 돈을 돌려받는 제도예요. 2022년 12월부터 제주와 세종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지만, 전국 확대는 계속 보류돼 왔습니다. 광고 2. 정부는 방향을 바꾸는 중 정부는 소상공인의 규제 부담이 크고 운영비 대비 효과가 낮다고 보고, 전국 의무화 대신 영수증 등에 컵 가격을 표시하는 '컵 가격표시제'를 대안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관련 법(자원재활용법)을 고쳐 지자체가 보증금제와 가격표시제 중 하나를 선택해 운영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3. 시행지역 제주도는 이런 흐름 속에서도 보증금제를 유지하기로 하고, 텀블러 사용 활성화 지원 예산을 2배로 늘리는 등 오히려 참여를 넓히는 방향의 2026년 계획을 발표했어요. 세종시도 기존처럼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 반환방법과 환급금 참여 매장에서 음료를 살 때 컵에 붙은 라벨의 바코드로 300원이 결제되고, 그 매장이나 지정 회수처(무인회수기 포함)에 컵을 반납하면 앱이나 계좌로 3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5. 앞으로 환경단체들은 법에 전국 확대 일정을 명시하자고 계속 요구하고 있어, 지역별 시행 여부는 앞으로도 바뀔 수 있어요. 제주·세종을 여행하거나 출장으로 방문한다면 참여 매장 표시를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전국 의무화 대신 '컵 가격표시제'를 병행 추진 중(방향 전환) 제주는 보증금제 유지·확대, 세종은 기존 방식 유지 참여 매장에서 결제 후 컵 반납 시 보증금 300원 환급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

09. 월세 세액공제, 최대 170만 원까지 돌려받는 법

총급여 8천만 원 이하라면 연 최대 1천만 원 한도로 월세의 15~17%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1. 공제율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월세액의 17%, 5,500만~8,000만 원 이하는 15%를 세액공제받아요. 연간 인정되는 월세액은 1,000만 원까지고요. 예를 들어 월세 60만 원(연 720만 원)을 내는 총급여 4,800만 원 직장인이라면 약 122만 원을 돌려받는 셈이에요. 광고 2. 대상 무주택 세대주 또는 세대원인 근로소득자로,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주택(오피스텔·고시원 포함)에 거주해야 해요. 임대차계약서 주소와 주민등록 주소가 같아야 하고, 프리랜서·사업소득자는 세액공제 대신 종합소득세 신고 때 별도로 신청합니다. 3. 신청방법 회사에 다닌다면 연말정산 때 ① 주민등록등본 ② 임대차계약서 사본 ③ 월세 이체 증빙(계좌이체 내역)을 제출하면 돼요. 프리랜서라면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홈택스에서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4. 놓쳤다면 지난 5년 치까지는 홈택스 경정청구로 뒤늦게 환급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로 청구서를 따로 작성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소득 기준 8천만 원 이하 · 한도 연 1,000만 원으로 적용 전입신고 필수, 현금 거래는 인정 안 됨(계좌이체 증빙만 인정) 세액공제와 현금영수증 소득공제는 중복 불가 — 대부분 세액공제가 유리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부24,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08. 희귀질환 치료비 부담, 이렇게 줄어든다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이 10%에서 5%로 낮아지고, 대상 질환과 치료제 등재도 빨라져요. 1. 핵심 변화 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5%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2026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합니다. 광고 2. 대상 질환 2026년 1월부터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70개 희귀질환이 새로 추가돼 산정특례 적용 대상 희귀질환은 1314개에서 1389개(세부 분류 포함 시 1400여 개)로 늘었어요. 중증난치질환 208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3. 지원금액 산정특례가 적용되면 희귀질환 관련 진료·검사·약제비의 본인부담률이 10%(향후 5%)로 낮아져요. 그렇게 남는 본인부담금은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이른바 H카드)'을 통해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고, 저소득 희귀질환자에게 적용되던 부양의무자 소득·재산 기준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됩니다. 4. 신청방법 담당 의사에게 희귀질환자로 확인받고 산정특례 대상 질환군에 해당하면, 병원에서 전산으로 등록 신청하거나 관할 시·군·구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돼요. 등록 후 적용 기간은 5년이고, 재등록할 때 불필요한 재검사 절차도 없어집니다. 5. 그 밖의 변화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이 최대 240일에서 100일 이내로 단축되고, 진단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진단요양기관도 늘어날 예정이에요.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산정특례 본인부담률, 10% → 5% 단계적 인하 추진(하반기 시행 목표) 산정특례 대상 희귀질환 1389개(세부분류 포함 약 1400개)로 확대 산정특례로도 남는 부담금은 'H카드(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로 추가 지원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07. 아빠도 더 쉽게 육아휴직 쓴다, '배우자 3종 세트

8월엔 1~2주 단기 육아휴직이, 9월엔 배우자 유산·사산휴가와 임신 중 휴가 사용이 새로 생겨요. 1. 변경사항 — 단기 육아휴직(8월 20일) 지금까지 육아휴직은 최소 30일 이상 써야만 급여를 받을 수 있었어요. 8월 20일부터는 만 8세 이하(초등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방학, 휴원·휴교, 질병 등으로 급하게 돌봄이 필요할 때 연 1회, 1주(7일) 또는 2주(14일) 단위로 짧게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 '단기 육아휴직'이 새로 생깁니다. 광고 2. 배우자 3종 세트(9월 18일) ① 배우자 출산휴가를 '출산 후 120일 이내'뿐 아니라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미리 쓸 수 있게 되고, ② 배우자에게 유산·조산 위험이 있을 때도 남편이 육아휴직을 쓸 수 있게 되며, ③ 배우자가 유산·사산을 겪었다면 남편도 최대 5일(최초 3일 유급)의 휴가를 받을 수 있어요. 3. 급여 단기 육아휴직 기간에는 통상적인 육아휴직급여를 일수로 환산해 지급받아요. 배우자 출산휴가는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에게 정부가 급여를 지원하고, 20일 연속 사용을 허용하면서 동료에게 업무를 나눠 맡긴 사업주에게는 업무분담지원금(30인 미만 사업장 최대 60만 원, 30인 이상 최대 40만 원)도 지급됩니다. 4. 신청방법 단기 육아휴직은 사업주에게 휴직을 신청한 뒤, 급여는 거주지·사업장 관할 고용센터를 통해 신청해요. 유산·사산휴가는 발생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사업주에게 청구해야 합니다. 5. 참고로 2026년 상반기 남성 육아휴직 비중은 38.8%까지 올라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급여 인상(1~3개월 차 통상임금 100%, 월 최대 250만 원 상한)과 '6+6 부모육아휴직제' 등이 함께 맞물린 결과로 풀이됩니다.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8월 20일, 연 1회 1~2주 단위 '단기 육아휴직' 신설 9월 18일, 배우자 ...

06. 난임 시술비, 소득 상관없이 지원받는다

2026년부터 소득기준이 사라지고, 지원 횟수도 '출산당' 기준으로 새로 계산돼요. 1. 확대 내용 그동안은 소득이 일정 기준(중위소득 기준)을 넘으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2026년부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난임부부가 신청할 수 있게 됐어요. 광고 2. 지원 횟수 기존에는 부부 평생 기준으로 횟수를 세었지만, 이제는 '출산당'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 합쳐서 25회까지 지원돼요. 한 아이를 낳기 위해 25회를 다 쓰더라도, 다음 아이를 준비할 땐 다시 25회가 새로 주어지는 방식입니다. 3. 지원 범위 체외수정(신선배아·동결배아)과 인공수정 시술비의 본인부담금, 배아동결비·유산방지제 등 일부 비급여 항목, 냉동난자 해동비까지 포함됩니다. 4. 신청방법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정부24,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미리 신청하고 '지원결정통지서'를 받아야 해요. 시술이 끝난 뒤에는 소급 지원이 되지 않으니 순서를 꼭 지켜야 합니다. 5. 11월부터 더 늘어나는 것 11월 27일부터는 난임치료휴가급여 지원 기간이 최초 2일에서 4일로 늘어나고,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지원 상한액도 16만 8420원에서 33만 6840원으로 두 배 가까이 오릅니다.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2026년부터 난임 시술비 지원 소득기준 전면 폐지 지원 횟수는 '출산당' 최대 25회(체외수정 20회+인공수정 5회)로 재설정 시술 전 지원결정통지서 발급이 필수, 11월 27일부터 난임치료휴가급여도 확대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부24,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05. 임신부터 육아까지, 2026년 받을 수 있는 돈 총정리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까지 세 가지 지원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요. 1. 2026년 달라지는 지원 2026년에는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만 8세 미만에서 만 9세 미만으로 한 살 확대됐어요. 2030년까지 매년 대상 연령이 1세씩 늘어나 최종적으로 만 13세 미만까지 지급될 예정이고,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에게는 월 최대 3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광고 2.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은 단태아 100만 원(다태아 140만 원, 분만취약지 20만 원 추가)이에요. 출생 직후 받는 첫만남이용권은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는 300만 원이 바우처(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됩니다. 이후 부모급여는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이 어린이집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나오고(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보육료를 뺀 차액을 현금으로 받아요), 아동수당은 만 9세 미만까지 매달 10만 원씩 지급돼요. 3. 대상 2024년 이후 출생신고를 마치고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 대상입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은 없어요. 4. 신청방법 출생신고 후 정부24의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에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한 번에 신청하는 게 가장 간편해요.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중복 수령 가능 아동수당은 2026년 만 9세 미만으로 확대,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더 늘어남 출생 후 60일 이내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신청이 핵심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부24,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03. 입국할 때 세관신고, 이제 훨씬 간편해진다

7월 1일부터 800달러 이하 면세품은 신고 없이 국내에서 택배·우편으로 교환할 수 있어요. 1. 무엇이 바뀌나요 지금까지는 면세점에서 산 물건을 국내에서 교환하려면 금액과 상관없이 입국할 때 휴대품 신고를 하고 세관에 물건을 맡긴 뒤, 다음 출국 때 공항·항만 인도장에서만 받을 수 있었어요. 당장 해외에 나갈 계획이 없다면 사실상 환불밖에 방법이 없었죠. 광고 2. 7월부터 이렇게 바뀝니다 미화 800달러(면세 한도) 이내 물품은 휴대품 신고 없이 국내 반입 후 바로 교환할 수 있어요. 시내 면세점을 직접 찾아가거나, 우편·택배로 집에서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단, 같은 상품·같은 모델 안에서 색상이나 크기를 바꾸는 교환만 허용되고, 아예 다른 상품이나 더 저렴한 모델로 바꾸는 건 안 돼요. 800달러를 넘는 물품은 기존처럼 입국 시 신고하고 세금을 낸 경우에만 국내 교환이 가능합니다. 3. 모바일로 신고하는 방법 '여행자 세관신고' 앱이나 웹으로 입국 전에 미리 신고서를 작성해두면 입국장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되고, 신고 후 세금 납부까지 앱에서 처리할 수 있어요. 면세 범위를 넘는 물품이 있어도 자진신고를 하면 세액의 30%(최대 20만 원)까지 관세를 감면받을 수 있고, 여권을 한 번 촬영해두면 다음 입국부터는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800달러 이하 면세품은 신고 없이 국내 교환 가능 (7월 1일부터) 교환은 동일 모델 안에서 색상·사이즈 변경만 허용 입국 전 '여행자 세관신고' 앱으로 미리 작성하면 시간 절약 + 자진신고 감면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부24,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02. 부산에서 강릉까지, 기차로 더 빨라진다

동해선에 KTX-이음이 추가 투입되면서 부산~강릉 이동 시간이 한 시간 넘게 줄어들어요. 1. 노선 동해선은 부산 부전역에서 포항·삼척을 거쳐 강릉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2025년 1월 전 구간이 개통되며 ITX-마음이 하루 왕복 여러 차례 운행을 시작했어요. 2026년 하반기에는 이 구간에 KTX-이음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광고 2. 운행시간이 이렇게 줄어요 기존 ITX-마음으로 5시간 4분 걸리던 부전~강릉 구간이 KTX-이음 투입으로 평균 3시간 54분까지 줄어듭니다. 서울(청량리)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중앙선도 함께 손질돼요. 청량리~부전 구간 운행 횟수가 하루 6회에서 18회로 대폭 늘고, 최단 소요시간도 3시간 38분 수준으로 단축되면서 중부·동해안 권역이 3시간대 생활권으로 묶입니다. 3. 요금 준고속열차인 KTX-이음은 기존 ITX-마음보다 빠른 대신, 좌석 등급에 따라 운임 차이가 있어요. 예매 전 좌석 등급별 요금을 비교해보는 걸 추천해요. 4. 관광코스로도 인기 동해선 연선에는 삼척 죽서루, 울진 성류굴과 망양정·월송정, 영덕 해맞이공원, 양양 낙산사, 강릉 경포대 등 관동팔경과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이 이어져 있어, 환승 없이 즐기는 동해안 기차 여행으로도 인기가 많아요.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부전~강릉 구간, KTX-이음 투입으로 3시간대 이동 가능 청량리~부산(중앙선) 운행 횟수 하루 6회 → 18회로 확대 승차권은 10월부터 출발 2개월 전 예매 가능(통합 예매 정책과 연동)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부24,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01. KTX·SRT, 이제 앱 하나로 예매한다

8월부터 고속철도 통합 앱이 나오고, 10월부터는 승차권을 두 달 전부터 예매할 수 있어요. 1. 무엇이 달라지나요 지금까지는 코레일톡(KTX)과 SRT 앱을 각각 따로 써야 했어요. 8월부터는 고속철도 통합 앱 하나로 KTX·SRT를 포함한 전 열차의 시간표 조회, 예매, 발권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광고 2. 예매 가능 기간도 늘어나요 10월부터는 승차권을 열차 출발 1개월 전이 아니라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어요. 항공권이나 숙소를 미리 잡는 여행자라면 철도 일정도 같이 계획할 수 있게 된 셈이죠. 3. 기존 예매와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에는 두 앱을 오가며 빈 좌석을 따로 비교해야 했지만, 통합 앱에서는 한 화면에서 KTX·SRT 좌석을 함께 비교할 수 있어요. 참고로 현재 SRT는 서울역, KTX는 수서역에서도 출발하는 시범 교차운행이 함께 진행 중이라, 예매한 열차의 편성 정보를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두 편성을 이어 붙인 중련 열차는 중간역이나 종착역에서 편성이 분리되기 때문에, 잘못된 칸에 타면 다른 역에서 내리게 될 수 있습니다. 4. 이용 가능한 노선 경부선, 호남선, 경전선, 동해선 등 코레일과 SR(SRT)이 운행하는 전체 고속철도망에 적용됩니다. 광고 한눈에 체크리스트 8월, 고속철도 통합 앱 출시 — 코레일톡·SRT 앱을 오갈 필요 없어짐 10월부터 승차권 예매 가능 기간이 1개월 전 → 2개월 전으로 확대 중련 열차 이용 시 편성·좌석 정보를 승차권과 안내방송으로 재확인 시행일, 지원 금액, 신청 조건 등 세부 내용은 소관 부처의 최종 고시나 시행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에는 관련 기관(정부24, 국세청 홈택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